전자책
대학교재
의약학/간호계열
상세정보연해자평
- 지은이 : 서승
- 출판사 : 계축문화사
- 발행일 : 2025-07-16
- 공급사 우리전자책
- 보유권수 1권
- 대출 0권
- 예약 0권
당나라 때의 사람 이허중이 생년을 위주로 하고 납음오행을 사용하여 명을 논한 이후 송나라 때에 이르러 서거이(자평은 호)가 일간을 위주로 하고 음양오행의 생극제화를 사용하여 명을 논하는 자평술을 만들었으며 그 후 약 300여년 뒤에 서승에 의하여 “子平三命通變淵源”이라는 자평술서가 세상에 출현하게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명나라때 “연해자평”이 출현하게 되는데 이것이 현재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子平學의 원류라고 할 수 있다.
연해자평은 명리학의 기초이론부터 간명이론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론을 망라하고 있어 명리이론의 잡화점이라고 할 수 있고 버릴 수 없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으나 침소봉대하거나 주장하기에 무리하다고 생각되는 이론 또한 많으므로 주옥같은 내용들을 걸러내는 공부자의 선구안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탐독해야 할 고서임에는 틀림이 없다.
본 번역서는 대만의 진원문화사에서 발간한 [연해자평투석]을 원본으로 하고 송림출판사의 [관판연해자평평주]와 무릉출판사의 [연해자평평주]를 참고하여 번역하였다.
또한 본서는 사주의 명식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중국의 표기법을 쓰지 않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는 우리나라의 표기법을 따랐으므로 처음 보는 이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연해자평은 명리학의 기초이론부터 간명이론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론을 망라하고 있어 명리이론의 잡화점이라고 할 수 있고 버릴 수 없는 주옥같은 내용들이 많으나 침소봉대하거나 주장하기에 무리하다고 생각되는 이론 또한 많으므로 주옥같은 내용들을 걸러내는 공부자의 선구안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탐독해야 할 고서임에는 틀림이 없다.
본 번역서는 대만의 진원문화사에서 발간한 [연해자평투석]을 원본으로 하고 송림출판사의 [관판연해자평평주]와 무릉출판사의 [연해자평평주]를 참고하여 번역하였다.
또한 본서는 사주의 명식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쓰는 중국의 표기법을 쓰지 않고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쓰는 우리나라의 표기법을 따랐으므로 처음 보는 이들이 혼란스러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