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라고 하면 병원에서 환자 곁을 지키는 간호사를 떠올린다. 그러나, 우리 삶에 가장 가까운 일상에 간호사가 있었다.
지역의 보건 정책을 만들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 보건사업을 수행하는 간호사가 있다. 시민의 건강한 삶을 꿈꾸는 간호사의 삶이 곳곳에서 중요한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고향에서 34년간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일하고 있는 간호직 공무원 간호학 박사이다. 동 주민센터의 동장과 보건소 과장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상이 현실이 되기를 바라는 꿈쟁이 간호사로 코로나 팬데믹으로 소진과 회복의 과정을 겪은 후, 사람들의 내면에 잠재된 불씨를 타오르게 돕는 Dream Helper로서 역할을 하고 싶다.
들어가는 말
제1장 나의 안목
제2장 뒤뚱 뒤뚱 펭귄
제3장 귀인과 관점
작가의 말